[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라잇썸이 '카와이' 콘셉트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게스트로 라잇썸이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DJ를 맡은 정은지는 라잇썸 멤버들에게 "서로의 귀여움을 보는 마음이 어떻냐"라며 "나는 우리 멤버들이 귀여운 의상을 입고 있으면 많이 웃는다"라고 물었다. 이에 유정은 "멤버들의 처음 보는 모습이라 신기했다. 이 멤버가 이렇게 귀여웠구나, 알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일본인 멤버 히나도 이번 이번 데뷔 감회가 새로웠을텐데, 그는 "케이팝을 하려고 왔는데 일본식 아이돌을 한다고 해서 당황스러웠다"라며 "그동안 저희가 K팝만 해서 J팝을 한다는 게 걱정됐는데 하다 보니까 오랜만에 활동하는 게 설레고 기대가 커져서 부정적인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라잇썸은 지난 16일 일본 데뷔 타이틀곡 'どうして’(Doshite)'을 발표한 데 이어, 23일 데뷔 앨범 'Re:idol'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