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023년 2월 9일 위와 같은 제목으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① 견미리의 남편 A씨가 2016년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아무런 죄가 없고 오히려 수사기관의 선입견으로 인하여 억울한 누명을 쓴 피해자였다는 점이 법원에 의하여 인정된 점, ② 견미리는 애초 2016년 주가조작 사건과 무관하고 해당 사건으로 기소된 사실 자체도 없으며 판결문 그 어디에도 견미리가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이라거나 조금이라도 범행에 개입되어 있다는 등의 내용은 존재하지 않는 점, ③ A씨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자가 …
2023. 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