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동방불패, 77대 가왕 자리까지 등극…"적수는 없었다"

예능 2018. 05.21(월)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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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복면가왕' 동방불패가 77대 가왕자리까지 앉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동방불패의 7연승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동방불패가 '복면가왕' 77대 가왕 자리에 앉기 위해 준비한 무대는 임재범의 '사랑'. 이 곡은 '고해' 만큼은 아니지만 마니아층 사이에서는 유명한 곡으로 절절한 가사가 돋보인다.

동방불패의 7연승과 함께 아쉽게 가왕 문턱에서 복면을 벗게된 이는 피카소였다. 이날 공개된 가면 속 그의 정체는 지세희로 앞서 Mnet '보이스코리아'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여전히 공개되지 않은 '복면가왕' 동방불패의 정체. 과연 다음 대결때 그의 정체가 공개될지에 대해서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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