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소용없어 거짓말', 소폭 하락…진범=윤지온 충격엔딩

방송 2023. 09.13(수)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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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없어 거짓말'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소용없어 거짓말'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14회는 유료가구 기준 2.88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회 시청률(3%) 보다 하락한 수치이다.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있는 '소용없어 거짓말'이 방송 내내 머물러 있던 2~3%대를 벗어나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목솔희(김소현 분), 김도하(황민현 분)가 사건의 진범을 마주하고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조재찬(남현우 분)의 자백을 받아 낸 목솔희가 조득찬(윤지온 분)이 진범이라는 사실을 알아낸 것. 마지막까지 김도하에게만큼은 비밀로 하고 싶었지만 모든 것을 들켜버린 조득찬은 도주 중 극단적 선택을 해 충격 엔딩을 안겼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순정복서' 8회는 전국 가구 기준 1.1%로, 지난 7회(1.1%)와 같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소용없어 거짓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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