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20일) 양방언·알리·빅마마·위아이·김호중

가요 2022. 11.20(일)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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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열린음악회' 1407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에서는 '강화군'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양방언 밴드, 알리, 빅마마, 우연이, 데이브레이크, 위아이, 김용임, 금잔디, 김경호 밴드, 김호중, 뉴위즈덤하모니 등이 출연한다.

이날 먼저 양방언 밴드가 'Frontier'으로 무대의 포문을 연다. 이어 알리와 함께 '임진강' 무대를 꾸민다.

빅마마 '거부', 'Never Mind'에 이어 우연이 '길', 데이브레이크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위아이 '우산', 'Spray' 무대가 펼쳐진다.

또 김용임 '인생시계', 금잔디 '신 사랑고개', 김경호 밴드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그대에게'를 비롯해 김호중 '찔레꽃', '홀로아리랑', '희망가' 무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열린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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