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X이혜리 측 "'일당백집사'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

방송 2022. 03.17(목)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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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이혜리
윤두준-이혜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혜리와 윤두준이 드라마 '일당백집사'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16일 윤두준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두준이 '일당백집사'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측 역시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일당백집사'는 일당 백 원으로 시작하는 심부름을 대신해주는 남자 김집사와 죽은 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가 생활 심부름업체 '일당백'을 운영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일당백'의 직원 김집사 역은 윤두준이, 장례지도사 백동주 역에는 이혜리가 출연을 제안 받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윤두준은 OTT 시즌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한창이다. 최근 그룹 하이라이트 컴백도 앞두고 있다.

이혜리는 지난달 종영한 KBS2 드라마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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