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서울 최고 30도” 설리 ‘블루 원피스’, 불금 데이트룩

스타일링 2019. 05.17(금)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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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설리
[더셀럽 한숙인 기자] 주말을 앞둔 17일 금요일 서울은 9시를 넘긴 아침기온이 24.1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시작해 한낮에 30도까지 오른다. 일부지역을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25도에서 30도 사이로 한낮 여름 더위가 이어진다.

이례적인 5월 여름 날씨가 3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다음 날이 토요일인 ‘불금’이다. 오후 6시를 넘긴 시각에도 대낮처럼 밝은 저녁 남자친구와 데이트 혹은 친구들과 모임 계획이 있다면 그에 걸맞은 옷차림이 필요하다.

설리의 꼭 맞는 허리와 봉긋한 소매의 블루 미니 원피스는 데이트나 모임에서 돋보일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다. 설리처럼 베이지 계열의 스틸레토 힐을 신거나 플랫폼 힐을 신으면 여성미를 강조할 수 있다. 여기에 운동화를 신으면 쿨한 데이트룩으로 180도 변신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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