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전설’ 신신애 ‘세상은 요지경’ 관심 폭발 “텐미닛 수준으로 인기 多”

예능 2019. 01.26(토)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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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신신애의 노래 ‘세상은 요지경’이 주목 받고 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90년대 가요계의 전설 신신애의 ‘세상은 요지경’이 가사 퀴즈 문제로 출제됐다.

이날 MC 신동엽은 “지금으로 따진다면 약간 이효리의 ‘텐미닛’ 느낌이었다. 그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장난 아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신애의 '세상은 요지경' 문제 구간이 스튜디오에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익숙한 멜로디에 멤버들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신애는 MBC 공채탤런트 9기로 데뷔했으며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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