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에스파, 르세라핌·아이브 꺾고 1위 "마이 고마워"

가요 2023. 05.20(토)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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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에스파가 '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르세라핌 '언포기븐(UNFORGIVEN)', 아이브 '아이엠(I AM)', 에스파 '스파이시(Spicy)'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음원, 사전투표, 생방송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에스파 '스파이시'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윈터는 "이렇게 연속으로 받아본 건 처음인데 우리 마이(팬덤)들, 일등 시켜줘서 너무 고맙고 앨범 만드느라 고생해주신 스태프 분들 감사하다. 앞으로 에스파 활동 열심히 할테니까 많이 사랑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닝닝은 "이번 '스파이시' 활동으로 '음중'에서 첫 1위인데 많이 도와주신 분들 감사하고 더 노력하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 '음악중심'에는 미주(MIJOO), (여자)아이들, 에스파(aespa), 베리베리(VERIVERY), 유나이트(YOUNITE), 에이티비오(ATBO), 더윈드(The Wind), 소년판타지 @IN_어스, 소년판타지 러너즈, 이채연, 원어스(ONEUS), BAE173, 아이칠린(ICHILLIN'),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에이디야(ADYA), 양지은 등이 출연했다.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1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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