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스물다섯 번째 생일 맞아 '최애돌' 기부요정 선정

가요 2020. 12.11(금)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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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제97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기부한다. 강다니엘은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지지로 451,538,389표를 받았다.

12월 10일, 25번째 생일을 맞은 강다니엘을 위해 팬덤 다니티의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강다니엘은 생일이었던 10일 기준, 30일 동안의 ‘남자 개인 부문 누적 순위’ 역시 1위를 차지하며 최애돌 기부천사로도 선정되었다.

강다니엘은 지난 11월 28일 ‘2020 Asia Artist Awards(2020 AAA)’에 참석해 ‘베스트 뮤지션상’과 ‘아시아 셀러브리티상’을 거머쥐고 2관왕에 올랐다. 이날 강다니엘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MAX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미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2020년 한 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인 강다니엘은 오는 12일 온택트로 개최되는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격할 예정이다.

강다니엘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쓰인다. 강다니엘은 지금까지 기부천사 32회, 기부요정 30회 선정되어 총 62회 기부하며 누적 기부금액 3,10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1억 8,750만 원이다.

한편,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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