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日 데뷔곡 안무 연습 돌입…YOASOBI '아이돌' 안무가 란 참여

가요 2026. 09.07(월)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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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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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라잇썸(LIGHTSUM)이 일본 데뷔 타이틀곡 안무 연습에 돌입했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은 지난 6일 공개된 일본 OTT 플랫폼 ABEMA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Re' 5화에서 오는 23일 발매되는 일본 데뷔 앨범 'Re' 타이틀곡 'どうして'(Doushite)의 안무 연습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라잇썸은 타이틀곡 안무를 처음 배우며 퍼포먼스 준비에 나섰다. 멤버들은 "영상으로 봤을 때는 간단해 보였는데 직접 배워보니까 꽤 어렵다", "엄청 빠르다"며 예상보다 높은 난도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자 라잇썸은 빠른 습득력을 보여줬다. 이를 지켜본 MC들 역시 "역시 빠르네", "실력이 대단하네"라며 감탄했다.

특히 'どうして' 안무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오프닝곡인 YOASOBI의 'アイドル'(아이돌) 오리지널 안무로 알려진 안무가 란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설렘과 가슴이 두근거리는 감정을 표현하는 일본어 '큥'(キュン)을 활용한 '큥 하트'(キュンハート)를 비롯해 가사의 의미와 연결되는 일부 포인트 안무가 공개됐다.

안무 연습 외에도 라잇썸 멤버들의 휴일 모습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함께 바비큐 파티를 즐겼으며, 스파클러 불꽃놀이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 말미에는 'どうして'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예고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라잇썸의 일본 데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Re'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일본 ABEMA를 통해 공개된다. 라잇썸은 오는 23일 일본 데뷔 앨범 'Re'을 발매하며, 26일 일본 홋카이도 다이와 하우스 프레미스트 돔에서 열리는 'SBI MUSIC CIRCUS HOKKAIDO 2026' 무대에 오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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