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日팬과 소통 나선다…‘팬타운’ 오픈

방송 2024. 06.14(금)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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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윤현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윤현민이 일본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 측은 14일 “평소 팬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윤현민이 일본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팬타운(FANTOWN)’을 오픈했다. 앞으로 일본 팬들과 공식적인 소통의 창구로서 활발하게 활용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팬타운’은 일본의 마호캐스트가 출시한 플랫폼형 팬클럽 서비스로, 윤현민이 아티스트 최초로 플랫폼형 팬클럽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번 ‘팬타운’에서는 작품 활동에 대한 다채로운 정보와 회원 한정 콘텐츠(사진, 영상), 월간 특별 이벤트, 생방송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윤현민은 일본어로 첫 인사말을 전하며 “팬타운에서는 프라이빗한 모습과 저의 최신 정보를 여러분께 드릴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 또 여러분들과 팬타운을 통해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윤현민은 지난 5월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니지먼트 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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