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란, 사망 가짜뉴스에 분노 "자고 일어나니 고인 돼"

방송 2024. 06.13(목)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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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란
김계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헬스 유튜버 겸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인 김계란이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김계란은 13일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에는 '안녕하세요 피지컬갤러리 제작팀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통해 김계란은 “스케줄 이동하다 교통사고가 나서 머리, 목, 어깨 골절로 수술할 것 같다. 뇌진탕 증상이 있어서 좀 더 지켜봐야 하고, 어깨는 골절되어서 길게 재활해야 할 것 같다”면서 “거의 움직이질 못하고 있다. 밀린 애니메이션을 다 봤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그는 “저 죽었다는 기사도 있던데 저 살아 있다. 죽은 건 게임에서 죽었지 현실에서는 안 죽었다”며 “자고 일어나니까 고인이 되어있어서 흐름상 죽어야 하나 싶었다”고 가짜뉴스에 대해 언급했다.

김계란은 “갑자기 확 브레이크가 걸리니까 너무 아쉽다. 그래도 하체 운동은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머리 부상 때문에 아예 힘들어 가는 건 피해달라고 해서 조금 절망이다”라고 운동을 못 하는 것에 아쉬움을 표하며 “그래도 에어맨은 쓰러지지 않는다. 시기마다 억까가 한번씩 찾아오는데 그만큼 좋은 일들도 너무 많아져서 하늘이 조금 쉬라고 기회를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김계란은 지난 8일 “스케줄 이동 중 교통사고로 인해 머리와 어깨 쪽 골절로 인해 수술할 것 같다. 꽤 길게 휴식할 것 같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김계란은 구독자 30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최근 걸밴드 'QWER'을 기획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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