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 신드롬 어디까지? '소나기' 美 빌보드 167위

방송 2024. 06.13(목) 10:06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변우석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변우석이 가창한 '선재 업고 튀어' OST '소나기'가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했다 .

12일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 '소나기'는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167위에 랭크됐다. 이는 지난 199위 대비 32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소나기'는 '선재 업고 튀어'에서 밴드 이클립스 멤버 류선재(변우석)가 첫사랑 임솔(김혜윤)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로 변우석이 직접 가창했다.

빌보드 글로벌 차트는 전 세계 200개 이상 지역의 스트리밍 및 음원 판매를 기반으로 가장 인기 있는 노래 순위를 매긴다. 국내 배우가 부른 드라마 OST가 빌보드에 오르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더셀럽 포토

국내에서도 최대 음원 플랫폼인 '멜론'에서 톱100 4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변우석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변우석은 드라마가 종영했음에도 6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달성, 그의 전작들에도 관심이 쏠리며 차트 역주행을 일궈내는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tVN]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