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후반 16분 선제골... 한국 1-0 중국

방송 2024. 06.11(화)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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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중국과의 홈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마지막 경기인 6차전에서 중국과 맞붙고 있다.

이날 전반전은 한국이 중국의 수비를 뚫지 못하고 0-0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이강인은 후반 16분 패널티박스 왼쪽에서 손흥민(토트넘)이 넘겨준 패스가 황인범(즈베즈다)를 통과해 넘어오자 골대 정면에서 왼발 인사이드로 때려 선제골을 넣으며 주도권을 잡았다.

이로써 이강인은 지난 6일 싱가포르전에서 터트린 멀티골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게 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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