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포상휴가 '솔선커플' 못 본다... 변우석 불참·김혜윤 참석 [공식]

방송 2024. 06.11(화)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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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변우석이 tvN 드라마 '선배 업고 튀어' 포상 휴가에 불참한다.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변우석이 기존에 잡혀있던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인해 '선재 업고 튀어' 포상 휴가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반면 김혜윤은 포상휴가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김혜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최대한 스케줄을 조절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28일 종영한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를 그린다.

방영 내내 화제를 모았던 '선재 업고 튀어'는 종영 후에도 여전한 ‘선재 앓이’를 일으키며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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