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배드빌런, 압도적 퍼포먼스... 역시 완성형 올라운더

가요 2024. 06.11(화)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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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빌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BADVILLAIN)이 괴물 신인 출격을 알렸다.

배드빌런은 11일 방송된 SBS M '더쇼'에 출연해 타이틀곡 'BADVILLAI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배드빌런은 퍼플 컬러 유니폼 콘셉트의 의상으로 화려하면서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신인 엠마를 필두로 한 멤버들의 열정적인 칼군무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배드빌런의 데뷔 타이틀곡 'BADVILLAIN'은 강렬한 원코드 비트가 인상적인 힙합 베이스 댄스곡이다. 도입부부터 곡을 이끄는 멜로디컬한 메인 리프와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무게감을 전달하며, 반복적인 훅과 멤버들의 개성 있는 래핑이 강한 중독성을 갖는다.

한편 배드빌런은 3일 싱글 1집 'OVERSTEP(오버스텝)'을 발표하고 'BADVILLAIN'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배드빌런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설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으로, 엠마와 원밀리언 출신 클로이영, MBC '방과후 설렘'으로 얼굴을 알린 휴이와 윤서, '비밀 병기' 이나 빈 켈리 등 개성과 실력을 고루 갖춘 7명의 멤버들로 구성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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