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오늘(18일) 보넥도·라이즈·아일릿·베이비 몬스터

가요 2024. 04.18(목)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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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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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엠카운트다운' 라인업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컴백 무대가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두 번째 미니 앨범 '하우?'(HOW?)의 수록곡 '오유알'(OUR)과 타이틀곡 '어스, 윈드 앤 파이어'(Earth, Wind & Fire) 무대를 선사한다.

라이즈(RIIZE)도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를 갖는다. 라이즈의 신곡 '임파서블'(Impossible)은 리드미컬한 하우스 비트와 신비로운 분위기의 신시사이저가 특징인 곡으로 킥과 턴이 결합된 일명 '발차기' 포인트 안무, 빠른 속도감의 하우스 스텝 등 풍성한 퍼포먼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D&E)의 컴백 무대도 준비된다. 미니 5집 '606'(SIX ZERO SIX)으로 돌아온 슈퍼주니어-D&E는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지지비'(GGB) 무대를 꾸민다. 이어 엑소(EXO) 출신 레이는 솔로곡 '싸이킥'(PSYCHIC)으로 컴백한다.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 신인 걸그룹 '아일릿'(ILLIT)의 무대도 놓칠 수 없다.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일릿은 후속곡 '럭키 걸 신드롬'(Lucky Girl Syndrome)으로 아일릿만의 엉뚱 발랄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도 '엠카운트다운' 출격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성한빈, 명재현, 소희가 3MC로 함께 호흡을 맞춘지 100일을 맞이한 기념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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