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사기 의혹' 아름, 의미심장 심경 "억울함이 곧 풀리겠구나"

가요 2024. 04.17(수)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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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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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아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억울함이 곧 풀리겠구나"라고 글을 게재했다.

앞서 아름은 지난해 12월 이혼 소송 소식과 함께 새 연인과의 재혼을 발표했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전 남편의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등을 폭로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아름과 현 남자친구 A씨가 지인과 팬들에게 금전을 요구하며 사기행각을 벌였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아름은 해킹범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며 모든 의혹을 부정하며 강력한 법적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그룹 티아라에 합류했다. 이듬해 7월 탈퇴를 알렸고, 비연예인 사업가 김영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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