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십자인대 파열로 군 면제 “현재 재활 중…5급 판정”

가요 2024. 03.01(금)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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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쿱스
에스쿱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가 군 면제를 받았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에스쿱스는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전외측인대 재건술을 받았고, 큰 수술이었기에 작년부터 현재까지 긴 기간 재활 치료를 받아오고 있다. 이로 인해 에스쿱스는 5급으로 판정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에스쿱스는 지난해 8월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뒤 활동을 중단했다. 이로써 에스쿱스는 세븐틴 미니 11집 컴백 활동과 나영석 PD와 함께한 tvN ‘나나투어’에도 함께하지 못했다.

꾸준한 치료로 상태가 호전된 에스쿱스는 세븐틴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 지난달 23일 소속사는 “에스쿱스가 꾸준히 치료받고 충분히 휴식한 결과 부상 부위가 다소 호전됐다”라며 “신체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해도 괜찮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다만 “부상 부위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일부 스케줄은 퍼포먼스 등에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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