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故신사동호랭이 추모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

스타 2024. 02.29(목) 09:5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솔지
솔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EXID 솔지가 고(故)신사동호랭이를 추모했다.

29일 솔지는 자신의 SNS에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정말 진심으로 고마웠고 감사했습니다 오빠. 이제 편히 쉬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EXID 멤버 LE와 해린도 故신사동호랭이를 향한 애도를 표했다.

한편, 지난 23일 신사동 호랭이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41세.

그는 티아라 '롤리폴리(Roly-Poly)', 모모랜드 '뿜뿜' 에이핑크 '노노노(NoNoNo)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다. '위아래'로 역주행에 성공한 EXID를 직접 제작한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