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결' 팀, 베트남으로 포상휴가 떠난다…보아 불참

방송 2024. 02.15(목)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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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내남결' 배우들이 포상 휴가를 떠난다.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이하 '내남결')'팀은 오는 3월 10일부터 3박 5일 동안 베트남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주인공 강지원 역을 맡은 박민영은 참석을 확정했으며, 나인우(유지혁), 이이경(박민환), 송하윤(정수민) 등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오유라 역을 맡은 보아는 포상휴가에 함께하지 않는다.

'내남결' 마지막 촬영을 마친 상태다. 지난달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종방연을 진행했다.

한편 '내남결'은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여자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경험하며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는 내용의 드라마다. 5.2%로 출발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자체 최고 11.8%를 기록했다.

오는 20일 16회를 끝으로 종영을 앞둔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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