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미스트롯3’, 16%로 木 전체 1위…정서주→정슬이 5라운드 직행

예능 2024. 02.09(금)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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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3'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미스트롯3’가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3’는 전국 16%, 최고 17.8%를 기록하며 8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은 매 라운드 최상위권을 휩쓴 ‘첫눈 보이스’ 정서주가 4라운드 팀 메들리전에서 신기록을 썼다. 3라운드 진인 정서주는 팀원 우선 선택권을 사용해 드림팀을 완성했다. 정서주를 필두로 ‘명품 끼 패키지’ 김소연, 1라운드 진이자 ‘꺾기 인간 문화재’ 배아현, ‘고막 여친’ 정슬이 ‘뽕커벨’로 뭉쳤다.

1위를 기록한 ‘뽕커벨’ 정서주, 김소연, 배아현, 정슬이 5라운드에 직행한 가운데, 10명이 추가 합격의 기회를 잡았다. 복지은, 미스김, 빈예서, 곽지은, 윤서령, 나영, 김나율, 염유리, 오유진, 천가연이 기사회생했다. 이로써 단 14명이 준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5라운드 티켓을 거머쥐었다. 그리고 ‘뽕커벨’의 여왕 정서주가 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 진에 올랐다.

‘미스트롯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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