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월드투어 ‘FATE’ 마카오 공연 추가

가요 2023. 12.11(월)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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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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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마카오에서 엔진(ENGENE, 팬덤명)을 하루 더 만난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0일 팀 공식 SNS를 통해 내년 1월 26일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FATE’’(이하 ‘FATE’)의 마카오 추가 공연 소식을 알렸다. 엔하이픈은 마카오 2회 공연이 매진됨에 따라 현지 엔진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1회 공연을 추가, 마카오에서 총 3회 공연을 갖는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FATE’로 총 13개 도시에서 21회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 이들은 2024년 1월 13일부터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카오, 뉴클라크시티(필리핀)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공연을 연다.

엔하이픈은 ‘FATE’를 통해 처음으로 스타디움 공연장(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단독 공연을 펼쳤고, 첫 일본 돔 투어를 돌았다. 특히, 엔하이픈은 K-팝 보이그룹 중 데뷔 후 가장 빨리 도쿄돔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이정표를 세우며 ‘공연 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13일 일본 후지TV ‘2023 FNS 가요제’에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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