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날' 故 죠앤, 오늘(2일) 9주기

가요 2023. 12.02(토)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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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
죠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고(故) 죠앤(본명 이연지)이 하늘의 별이 된지 9년이 지났다.

죠앤은 지난 2014년 11월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결국 12월 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6세.

당시 장례식은 현지에서 가족들과 절친한 지인들만 모여 조용히 치러졌다. 이후 국내에서도 팬들과 지인들을 위해 추모식이 이뤄졌다.

죠앤은 만 13세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해 '햇살 좋은 날', '퍼스트 러브', '순수'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소속사와 갈등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엠넷 '슈퍼스타 K' 시즌4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넷 '슈퍼스타K'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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