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염동헌, 사망 2주기…유작 '서울의 봄' 흥행

방송 2023. 12.02(토)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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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헌
염동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고(故) 염동헌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됐다.

염동헌은 지난해 12월 2일 간경화 투병하다 합병증으로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당시 소속사 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염동헌은 1994년 연극을 시작으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공작도시', 영화 '배심원들', '꾼', '아수라', '황해' 등에 출연했다. 개봉 예정인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고인의 유작이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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