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서울의 봄', 주말 400만 넘기나…327만 돌파

영화 2023. 12.02(토)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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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300만 관객을 넘긴 가운데 이번 주말 400만 돌파를 노린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지난 1일 하루 동안 32만 400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27만 6925명이다.

'서울의 봄'은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천만 관객을 넘어선 '범죄도시3' 이후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이번 주말 400만 관객을 넘어서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김의성 등이 출연했다.

2위는 이동욱, 임수정 주연 '싱글 인 서울'이 차지했다. 2만 8389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3만 133명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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