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측 "RM·지민·뷔·정국, 12월 군입대? 확인 불가"[공식]

가요 2023. 11.29(수)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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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뷔-지민-정국
방탄소년단 RM-뷔-지민-정국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 지민, 뷔, 정국이 내달 나란히 입대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9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셀럽미디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입대 일정에 대해 "확인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RM과 뷔는 12우러 11일, 지민과 정국이 다음 날인 12일에 훈련소에 입소한다고 보도했다.

빅히트 뮤직은 지난 22일 "RM, 지민, 뷔, 정국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맏형 진을 시작으로 제이홉과 슈가가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군백기를 겪으면서 현재 방탄소년단은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2025년 팀 활동 재개를 꿈꾸고 있는 상황.

빅히트 뮤직은 "RM, 지민, 뷔, 정국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응원과 변함 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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