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7기, 슈퍼 데이트 후 바뀐 러브라인? 3MC 경악

예능 2023. 11.29(수)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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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17기에서 충격과 경악의 역대급 반전이 탄생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 후 판도가 바뀐 솔로나라 17번지가 그려진다.

이날 솔로나라 17번지는 슈퍼 데이트를 모두 마치고 새로운 데이트 선택으로 서로의 현재진행형 진심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데이트 선택 방식이 고지되자, 모든 솔로남녀는 놀랍고 착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후 데이트 선택과 동시에 솔로나라 17번지는 아수라장으로 변모한다. 한 솔로남의 선택을 지켜본 MC 송해나는 동공 확장을 일으키고, 이이경은 “이거 뭐냐”라고 경악한다. 데프콘은 “화난 거야, 그냥 틀어진 거야”라며 흥분한다.

심지어 다른 솔로남들 역시 “와~ 뭐야”라고 웅성거린다. 충격 그 자체의 선택에 송해나는 “이게 무슨”이라며 얼어붙었다가 “너무 깜짝 놀랐는데?”라며 가슴을 쓸어내린다.

슈퍼 데이트권이 휩쓸고 간 솔로나라 17번지의 로맨스 후폭풍에 이이경은 “슈퍼 데이트권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라고 혀를 내두른다. 모든 것을 초토화시킨 슈퍼 데이트권의 소름 돋는 반전 파워에 3MC도 경악하는데, 과연 이날 새로운 데이트 선택에서 어떤 로맨스 대반전이 펼쳐지는 것인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EN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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