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서울의 봄’, 박스오피스 1위 유지…누적 236만명

영화 2023. 11.29(수)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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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25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상영된 ‘서울의 봄’은 23만 2273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6만 4625명이다.

‘서울의 봄’은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무서운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개봉 7일차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밀수’와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박스오피스 기록을 뛰어넘어 올겨울 극장가를 강타할 흥행 강자로 앞으로 성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8075명의 일일 관객을 모은 ‘프레디의 피자가게’이며 누적 57만 5964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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