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서울의 봄' 6일 만에 200만 돌파…'범죄도시3' 이후 올해 최단

영화 2023. 11.28(화)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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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의 봄'은 23만 9671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213만 2367명을 기록했다.

올해 나온 영화 중 '범죄도시 3'이 개봉 4일째에 200만 명을 돌파했고, '서울의 봄'이 두 번째로 짧은 기간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오전 7시 15분 기준 예매율 51.4%로, 예매율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면서 흥행세를 무섭게 이어가고 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의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7016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56만 7889명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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