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서울의 봄’, 흥행 탄력 받았다…누적 189만 돌파

영화 2023. 11.27(월)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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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1월 24일~11월 26일) 동안 ‘서울의 봄’은 149만 417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9만 2704명이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탄탄한 스토리에 더해진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를 지키고 있는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15만 8572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56만 873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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