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오늘(25일) 어큐즈드·싱글인서울·3일의휴가·소년시대

영화 2023. 11.25(토)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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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영화가 좋다'가 다양한 신작을 소개한다.

25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요주의 픽', '소문의 시작', '조현아의 플레이리스트', '1+1', '도도한 영화', '한국인이 사랑한 우리 영화 50선' 등의 코너로 꾸며진다.

이날 '요주의 픽'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한 남성이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번지는 거짓 뉴스로 런던 기차역 테러리스트로 낙인 찍힌 뒤, 돌이킬 수 없는 공포의 순간을 마주하는 웰메이드 서스펜스 영화'어큐즈드: SNS 심판'을 소개한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이동욱, 임수정, 이솜, 장현성 등이 출연한 '싱글 인 서울'을 만나본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다.

'조현아의 플레이리스트'에서는 '3일의 휴가'를 전할 예정이다. '3일의 휴가'에서는 김해숙과 신민아가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1+1'에서는 쿠팡플레이 '소년시대'와 영화 '방과 후 옥상'을 비교 분석한다. '도도한 영화'에선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전한다.

'한국인이 사랑한 우리 영화 50선'에서는 김남길, 손예진이 출연한 '해적'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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