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서울의 봄', 개봉 첫날 20만 관객 동원…압도적 1위

영화 2023. 11.23(목)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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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첫날 2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개봉 첫날인 지난 22일 20만 383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1만 9471명이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위는 '프레디 피자가게'가 차지했다. 전날 하루동안 1만 4622명을 이끌었으며 누적 관객수는 38만 8902명을 나타냈다.

3위는 6676명을 모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누적 관객수는 190만 9766명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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