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흥행 감사 쇼케이스 연다…강하늘→남대중 감독 참석

영화 2023. 11.20(월)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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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30일’(감독 남대중)이 감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다.

배우들의 코믹 발광 케미, 신선한 소재,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30일’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30일’을 기억해! 감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오는 24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감사 쇼케이스는 강하늘, 조민수, 황세인, 윤경호와 남대중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웃음이 꽉 찬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상영 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어디에서도 이야기 나누지 못했던 비하인드 토크는 물론 본편에는 없었던 미공개 클립을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배우, 감독들이 관객들과 직접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너까지 마련해 팬서비스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참석자 전원에게는 오직 해당 행사에서만 받을 수 있는 스페셜 굿즈까지 마련해 더욱 기억에 남는 시간을 안겨줄 것이다.

‘30일’의 감사 쇼케이스는 오늘(20일) 오후 6시부터 롯데시네마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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