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유승호, '런닝맨' 재출연 "12월 방송"[공식]

예능 2023. 11.20(월) 10:3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방탄소년단 뷔-유승호
방탄소년단 뷔-유승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유승호가 '런닝맨'에 재출연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측은 20일 셀럽미디어에 "뷔와 유승호가 오늘 녹화에 참여한다. 방송은 오는 12월 3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두 사람은 '런닝맨'에 재출연하게 됐다. 앞서 뷔는 지난 9월 '런닝맨'에 단독 출연해 1등을 차지하며 활약했다.

유승호도 10월 게스트로 출연해 사기꾼 캐릭터로 능청스러움을 보여주기도. 이에 하하는 "뷔랑 '타짜' 특집 한 번 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두 사람의 동반 출연이 성사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