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정신병동' 장률 "'지금 행복하자' 챌린지, 참여 많이 해주셨으면"

인터뷰 2023. 11.16(목)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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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률
장률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장률이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팀이 진행 중인 '지금 행복하자' 챌린지 참여를 독려했다.

16일 장률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장률은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배우들과 함께 SNS 등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지금 행복하자' 챌린지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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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상희 누나가 '지금 행복하자' 챌린지를 만들었다. 제가 듣기로는 촬영 중에 이정은 선배께서 '지금 행복하자'라고 배우들에게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 말을 듣고 (이)상희 누나가 만드신 걸로 알고 있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배우들끼리 소소하게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 더 널리 퍼져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 작품을 통해 정말 좋은 동료분들과 작업을 했다. 에너지를 정말 많이 받았다. 그 분들의 좋은 에너지가 저에게도 스며들고 있다고 느낀다"라며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배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지난 3일 전편 공개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니지먼트mmm 제공, 이상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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