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반짝이는 워터멜론' 3%대 고전…'악인전기' 1.3%

방송 2023. 10.31(화)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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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워터멜론'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반짝이는 워터멜론'이 3%대 시청률에 머물고 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11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3.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결(려운)이 1995년, 워터멜론 슈가의 리허설 무대에서 일어난 대형 사고 속에서 아빠 이찬(최현욱)을 구해내는데 성공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3.5%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반짝이는 워터멜론'은 4화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한 후, 계속해서 3%대에 머물고 있다. 종영까지 5회차가 남은 시점에서 상승 곡선을 그려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같은 날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악인전기' 6회는 1.3%로 지난회(1.0%)보다 소폭 상승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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