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가문의 영광: 리턴즈’, 2위로 출발…1위 ‘잠’

영화 2023. 09.22(금)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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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 리턴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엉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가 2위로 출발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봉된 ‘가문의 영광: 리턴즈’는 2만 1969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 수는 2만 3733명이다.

‘가문의 영광: 리턴즈’는 잘나가는 스타 작가 대서와 가문의 막내딸 진경을 결혼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는 장씨 가문의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다. 배우 윤현민, 유라, 김수미, 탁재훈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잠’이 2만 5260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차지했고, 누적 114만 9352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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