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소용없어 거짓말' 종영 앞두고 소폭 상승…'순정복서' 1%대 유지

방송 2023. 09.19(화)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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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없어 거짓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종영을 앞둔 '소용없어 거짓말'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15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40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회 시청률인 2.889%보다 상승한 수치다.

종영까지 1회를 남겨두고 있는 '소용없어 거짓말'은 계속해서 2~3%대 시청률에 머물러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목솔희(김소현)와 김도하(황민현)가 평범하기에 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김도하는 능력을 잃고 혼란스러워하는 목솔희에게 거짓말이 들리지 않는 평범한 일상의 기쁨을 선물했다. '믿음'과 '사랑'으로 모든 시련을 이겨낸 목솔희, 김도하가 거짓말 제로의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순정복서' 9회는 전국 가구 기준 1.5%로, 지난 8회(1.1%)보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순정복서'는 19일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남자 E조 조발리그 1차전 대한민국 대 쿠웨이트 경기로 인해 결방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소용없어 거짓말' 15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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