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순정복서', 또 자체 최저 기록…'신병2' 소폭 상승

방송 2023. 09.05(화) 07:5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순정복서'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순정복서'가 지난주에 이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2 월화드라마 '순정복서' 5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1.6%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로, 또 한번 자체 최저 시청률을 경신했다.

'순정복서'는 사라진 천재 복서 이권숙(김소혜)과 냉혈한 에이전트 김태영(이상엽)의 인생을 건 승부 조작 탈출기. 이날 방송에서는 이권숙이 복싱계 악동 조아라와의 복귀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승리를 거뒀다.

한편 이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11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6%로, 소폭 하락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신병2' 3회는 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2.0%보다 상승한 수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