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기적의 형제' 배현성, 타임슬립 추정 엔딩…자체 최저 2.7%

방송 2023. 07.07(금)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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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형제'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기적의 형제'가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기적의 형제' 4회 시청률은 유료가구 기준 2.7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회 시청률인 2.8% 보다 소폭 하락했을 뿐만 아니라, 여태까지 방송된 시청률 중에 가장 낮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동주(정우)가 출간한 소설이 27년 전, 즉 1995년 발생한 노숙자 살인 사건으로 귀결되는 과정이 전개돼, ‘기적’의 소년(배현성)이 1995년에서 타임슬립했다는 추정이 가능한 결정적 떡밥이 투척되면서 충격 엔딩을 장식했다.

ENA채널 수목드라마 '행복배틀' 12회는 2.284%로 지난 5일 방송된 11회(1.9%) 보다 소폭 상승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기적의 형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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