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2위 피프티피프티

가요 2023. 06.08(목)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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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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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뉴진스가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3년 5월 8일부터 2023년 6월 8일까지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18,054,498개를 추출했다. 지난 5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18,729,404개와 비교하면 3.60%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그룹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모니터의 정성적인 평가도 포함됐다.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브랜드는 참여지수 609,364 미디어지수 734,675 소통지수 1,066,157 커뮤니티지수 1,385,5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95,700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4,272,402와 비교해보면 11.16% 하락했다.

2위, 피프티피프티(키나, 새나, 시오, 아란) 브랜드는 참여지수 552,132 미디어지수 827,627 소통지수 1,004,043 커뮤니티지수 1,088,7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72,584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856,729와 비교해보면 21.56% 상승했다.

3위, 르세라핌 (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브랜드는 참여지수 730,688 미디어지수 880,398 소통지수 550,783 커뮤니티지수 561,18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23,057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4,102,431과 비교해보면 33.62% 하락했다.

4위, 하이키(서이, 리아나, 휘서, 옐) 브랜드는 참여지수 85,260 미디어지수 207,714 소통지수 376,048 커뮤니티지수 486,50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55,531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340,417과 비교해보면 13.79% 하락했다.

5위,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 브랜드는 참여지수 145,824 미디어지수 177,190 소통지수 255,710 커뮤니티지수 223,38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02,105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3년 6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뉴진스가 1위를 기록했다.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5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18,729,404개와 비교하면 3.60%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81% 하락, 브랜드이슈 9.94% 상승, 브랜드소통 15.22% 하락, 브랜드확산 8.25%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3년 6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뉴진스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돌파하다, 매진하다, 선정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다니엘, 코카콜라, 팬미팅'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3.05%를 기록했다"라고 덧붙였다.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은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통합한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으로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신인 아이돌그룹은 2022년 이후 데뷔한 아이돌 그룹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2023년 6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뉴진스, 피프티피프티, 르세라핌, 하이키, 보이넥스트도어, 더윈드, 엔믹스, 케플러, 트리플에스, 아트비트, 클라씨, 아이리스, 유나이트, 템페스트, 나인아이, 첫사랑, 미미로즈, 라임라잇, 에이블루, 싸이커스, 디그니티, 소녀세상, 앤팀, 에이머스, 프림로즈, 데이드림, 에잇턴, 라필루스, 트렌드지, 블랙레벨 순으로 분석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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