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포토]비아이, 마약 논란 후 첫 취재진 대면

비아이 두 번째 정규앨범 '투 다이 포(TO DIE FOR)' 발매 기념 쇼케이스

포토 2023. 06.01(목)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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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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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가수 비아이 두 번째 정규앨범 '투 다이 포(TO DIE FO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6월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 pLay 스퀘어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비아이가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

비아이는 2016년 4월 초강력 환각제인 LSD와 대마초 등의 마약을 구매했다. 이 가운데 일부를 여러 차례 투약 및 흡입한 혐의를 받았다.

2019년 마약 혐의로 경찰에 수사받던 가수 연습생 출신 A씨가 경찰에 진술하면서 알려졌다. 이후 비아이는 모든 의혹을 인정하며 아이콘을 탈퇴했다. 재판 결과 비아이는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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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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