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김치말이 국수→계란밥, 특별한 맛 비법은[Ce:스포]

방송 2023. 05.29(월)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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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전국의 달인을 만나본다.

29일 방영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는 은둔식달 – 김치말이 국수 달인, 국내 1위 프리다이빙 달인, 계란밥 비비기 달인, 달인 짤방 – 양말 달인 & 불 고데기 달인 & 바지락 까기 달인, 수박 썰기 달인과 같은 다양한 달인들이 소개된다.

◆은둔식달 – 김치말이 국수 달인

날씨가 더우면 생각나는 살얼음 동동 띄워진 김치말이 국수! 이번 주 '생활의 달인'이 찾은 전설의 김치말이 국숫집 두 곳을 소개한다. 먼저 첫 번쨰 집은 국물에 다른 집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는 곳. 그 비결은 3가지 국물을 황금 비율로 섞는 것이라는데... 이어서 공개되는 두 번째 집은 직접 담근 김치와 국물, 면의 조화가 환상적인 곳이라고 한다. 각자의 특색이 느껴지는 두 곳의 노포 김치말이 국숫집. 시원하고 새콤한 국물과 면을 맛볼 수 있는 두 곳을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본다.

◆국내 1위 프리다이빙 달인

작년 '생활의 달인'을 뜨겁게 달궜던 여자 프리다이빙 달인들! 그에 이어서 이번엔 남자 프리다이빙 달인을 소개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인 최초로 102m의 깊이까지 도달했다는 장지훈 (男 / 38세) 달인! 프리다이빙을 하기 위해선 기본으로 잘해야 한다는 숨 참기부터 물속 깊이 잠수해서 여러 기술을 선보이는 것까지 엄청난 실력을 자랑하는 달인. 국내 1위, 아시아 4위에 빛나는 달인의 놀라운 프리다이빙 실력을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계란밥 비비기 달인

맛있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인천의 한 고깃집! 하지만 이 집의 하이라이트는 고기가 아니라 직원들의 현란한 손놀림으로 만들어지는 계란밥이라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빠른 달인이 있다는 소문에 바로 인천으로 달려간 '생활의 달인'! 그곳에서 소문의 주인공인 여재우 (男 / 30세) 달인을 만날 수 있었다. 중학교 3학년이라는 이른 시기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착실히 생활을 해왔다는 달인. 이런 달인이 빠르게 계란밥을 만들게 된 데에는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데... 손님들에게 따뜻한 계란밥을 대접하기 위한 일념으로 노력하여 빠른 손놀림을 터득하게 되었다는 달인의 이야기를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들어본다.

◆달인 짤방 – 양말 달인 & 고데기 달인 & 바지락 까기 달인

방송하기만 하면 화제 만발! 대단한 기술을 가진 달인들부터 자신만의 비법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달인까지 전국에 있는 수많은 달인을 만나기 위해 매주 발로 뛰는 '생활의 달인'! 그중 이번 주 '생활의 달인'이 찾은 세 명의 달인은? 양말을 판매하기 위해 붙이는 라벨을 정교하고 빠르게 붙이는 달인부터 옛날 방식 그대로 불 고데기를 완벽하게 다루는 달인, 마지막으로 무려 수십 년의 경력 동안 바지락 까기를 해온 달인까지! 손기술 종합선물세트 같은 세 달인의 솜씨를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수박 썰기 달인

서울의 한 시장에 등장한 달인의 정체는? 날씨가 더워질 때면 생각나는 수박 화채를 빠르게 만들어낸다는 임선상 (男 / 66세 / 경력 14년) 달인. 수박의 겉껍질을 칼로 돌려 깎는 것은 물론, 수박을 썰고 큐브 모양으로 조각내기까지 모든 과정이 속전속결이라고 한다. 거기다가 시원하고 달콤한 맛은 당연히 보장! 시원한 화채의 맛과 사장님의 손기술에 더운 여름이면 손님이 끊이질 않는다는데... 그뿐만 아니라 가장 싼 500원 오뎅부터 가장 비싼 2500원 토스트까지 모든 메뉴를 한 번씩 다 먹어도 만원이 넘지 않는 착한 가격까지 더해지니 그 시장의 핫 플레이스라고 한다. 꾸준한 맛과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는 달인! 달인의 수박 썰기 솜씨가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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