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한소희, ‘자백의 대가’ 출연 불발? “확인 어려워”[공식]

방송 2023. 05.17(수)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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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한소희
송혜교, 한소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송혜교, 한소희가 ‘자백의 대가’에 출연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뉴스1은 송혜교, 한소희가 오랜 논의 끝에 ‘자백의 대가’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으며 연출을 맡기로 한 심나연 PD 또한 합류가 불발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송혜교의 소속사 UAA와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테인먼트 측은 이날 셀럽미디어에 “출연 무산에 대해 확인이 어렵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제작사를 통해 문의해 달라”라고 말을 아꼈다.

‘자백의 대가’는 살인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핏빛 연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스튜디오 드래곤이 제작을 맡았다. 송혜교, 한소희의 동반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특히 두 사람은 캐스팅 소식 이후 서로의 SNS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 왔기에 팬들의 아쉬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앞서 ‘자백의 대가’는 ‘태양의 후예’의 이응복 PD가 연출을 맡았다가 하차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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