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종영 '꽃선비 열애사', 자체 최고 5.0%로 월화극 1위

방송 2023. 05.17(수)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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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선비 열애사
꽃선비 열애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꽃선비 열애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극본 권음미, 김자현, 연출 김정민) 18회는 전국 가구 기준 5.0%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은 물론 최종회까지 5회 연속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단오(신예은)과 강산(려운), 김시열(강훈)과 정유하(정건주)가 각자 행복을 찾은 아름다운 결말의 ‘활짝 핀’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4.0%로 집계됐으며, tvN 월화드라마 '패밀리'는 3.1%(전국 유료 플랫폼 기준),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은 2.9%(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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