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동물병 가까운 전셋집, 중곡동→하남 매물 찾기 [Ce:스포]

예능 2023. 02.26(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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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반려견 가족의 동물병원이 가까운 전셋집을 찾아본다.

2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전재욱 /이하 ‘홈즈’)는 그룹 ‘더보이즈(THE BOYZ)’의 영훈과 현재, 양세형 그리고 코미디언 강재준과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물병원이 가까운 집을 찾는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 부부는 반려견과 함께 제주 연세살이를 하고 있으며, 곧 서울로 돌아와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전셋집을 찾고 있는 부부는 희망 지역으로 반려견의 동물병원이 있는 청담역까지 차량 30분 이내의 서울 지역 또는 경기도 남양주시와 하남시를 바랐다. 이들은 방 3개와 화장실 1개가 있는 채광 좋은 집을 원했으며, 인근에 반려견이 산책할 수 있는 공원 또는 실내 쇼핑몰을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가 3~4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그룹 ‘더보이즈(THE BOYZ)’의 영훈과 현재 그리고 양세형이 출격한다. 이 자리에서 현재는 “어머니께서 공인중개사를 하고 계셔서 어릴 때부터 많이 지켜봤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어머니께서 매물을 볼 때 주변 인프라와 교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집주인의 대출 현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세 사람은 광진구 중곡동으로 출격한다. 인근에 반려견 놀이터와 반려견 수영장 등 반려견 맞춤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2020년 준공된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청담역 인근 동물병원까지 자차 20분이 소요된다고 한다.

이어 복팀의 코디들은 남양주시 별내동으로 출격한다. 2021년 준공된 다가구 주택의 탑층 매물로 높은 층고의 거실은 개방감을 더하며, 통창으로 보이는 불암산 뷰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훈과 현재는 지금까지 ‘홈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발품 시뮬레이션 게임’의 주인공이 되어 매물을 소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덕팀에서는 코미디언 강재준과 양세찬이 남양주시 다산 신도시로 향한다. 강재준은 다신 신도시를 아내 이은형 때문에 자주 온다고 밝히며, 인근에 축구교실이 많다고 소개한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2019년 준공된 아파트 1층 매물로 지난해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한다.

두 사람은 매물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가수 태양의 ‘바이브’ 챌린지와 싱잉 인사법 ‘여러분~’에 도전한다. 챌린지가 점점 변질되는 과정을 지켜보던 양세형은 “이 챌린지는 태양씨가 좋아하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두 사람은 하남시 미사강변도시로 향한다. 2020년 준공된 대단지 주상복합 오피스텔로 미사역과 연결된 초 역세권 매물이라고 한다. 호수공원과 종합운동장 그리고 대형 복합 쇼핑몰 등 다양한 인프라를 자랑하는 곳으로 강재준은 왕간다의 ‘오빠 차 있어?’밈으로 역대급 인프라를 소개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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