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첫방 '서진이네', 8.8%로 쾌조의 출발

예능 2023. 02.25(토)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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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
서진이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서진이네’가 첫 방송부터 8%대 시청률을 기록,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첫 방송된 tvN ‘서진이네’ 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0.3%, 최고 13.3%,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8%, 최고 11.4%를 돌파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4.7%, 최고 6.5%, 전국 평균 4.6%, 최고 6%를 기록하며 수도권 기준 가구와 타깃 시청률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서진이네’는 초보 사장 이서진과 직원들의 투닥투닥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이들만의 분위기 속에 금세 녹아들게 만들었다. 특히 이서진의 허를 찌르는 신입 인턴 방탄소년단 뷔의 엉뚱하고 솔직함이 폭소를 유발, 앞으로가 기대되는 찰떡 조합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직원들 손에 완성된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침샘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음식 준비에 진심을 보여준 정유미, 박서준의 프로페셔널함, 막내 역할을 야무지게 해내는 방탄소년단 뷔의 숨은 활약이 조화롭게 어우러짐을 보여줬다. 추후 인턴 최우식까지 투입된다면 환상의 종업원 어벤져스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케 했다.

더불어 멕시코 바칼라르의 그림 같은 풍광과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 분위기를 비롯해 시원하게 탁 트인 ‘서진이네’ 인테리어 등 볼거리 역시 다양해 보는 재미를 안겼다.

'서진이네'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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