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오늘(24일) 스페셜 라이브쇼…황영웅 입 열까

예능 2023. 02.24(금)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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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타는 트롯맨’ TOP8가 스페셜 라이브쇼에 출연한다,

MBN '불타는 트롯맨' 측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결승에 진출한 TOP8가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네이버 나우 스페셜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결승전 진출자 TOP8로는 황영웅, 민수현, 박민수, 손태진, 공훈, 에녹, 신성, 김중연이 확정됐다.

현재 황영웅의 과거 논란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스페셜 라이브쇼를 열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앞서 '불타는 제작진' 측은 "오디션 당시, 참여를 원하는 이들의 동의를 얻어 결격 사유 여부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서약서를 받는 등 내부적 절차를 거쳐 모집을 진행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논란이 된 참가자 또한 해당 과정을 거쳐 참가하게 되었으며, 이후 다른 참가자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꿈을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에게 울림을 주었기에, 제작진 역시 과거사와 관련해 갑작스레 불거진 논란이 매우 당황스러운 상황"이라며 "제작진이 한 개인의 과거사를 세세하게 파헤치고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사실 파악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영웅은 최근 학교 폭력 가해자 의혹을 비롯해 조폭 문신, 상해 전과, 일진 등 각종 의혹에 휩싸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불타는 트롯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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